해외배팅 불법? 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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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에서 해외배팅사이트 이용은 불법이다.

“벳365 같은 사이트를 넷텔러로 이용하면 합법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넷텔러(전자지갑)를 통해 해외계좌송금을 하여 배팅하는 경우에도 불법이다.

오히려 넷텔러나 스크릴 같은 E머니 지갑으로 이용하는것은 금감원에서 관리감독하고 있기 때문에 불법도박 적발이 더 쉽고, 적발시 외환관리법에 의거하여 가중처벌 받게 될 수 있다.

그래도 벳삼같은 유명업체를 이용하고 싶다! 하는 사람들은 넷텔러나 스크릴 둘 중 하나를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하니, 아래 링크를 참조해 E머니 지갑을 만들도록 하자.

실제로 많지는 않지만 꽤 있는편이다.

그렇다면 넷텔러의 가입과 이용은 간단한가? 가입은 넷텔러 코리아 지사가 있으니 간단하다.

하지만 이용법은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또한 출금 수수료와 환전 가능 시간 등등 넷텔러의 까다로운 조건에 맞춰야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이 정도의 정성을 들여야만 bet365 같은 유명한 해외배팅업체에서 제공하는 고배당과 유리한 배팅환경에서 배팅할 수 있다.

국내에서 인정하는 합법토토 두가지 방법

정말 먼지하나 안털리고 스포츠토토를 합법적으로 하고 싶다면 온라인과 오프라인 각각 방법 한 가지씩 존재한다.

온라인은 1일 배팅한도가 5만원이라 그리 추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복권방은 나름 노하우가 있는데, 만약 복권방 사장과 친해진다면 사장이 시간차로 10만원씩 10번씩 해서 100만원치는 경기를 구매해준다.

뭐, 복권방도 마찬가지로 베트맨 배당으로 적용되니 환수율 낮은거는 감수해야하겠지만 그래도 배팅금액은 키울 수 있으니 5만원 거는것보다야 재미는 있지않나싶다.

국내은행 입출금으로 합법 해외배팅사이트 이용하는법

그렇다면 넷텔러 말고는 해외배팅사이트 이용방법이 없는걸까? 물론 있다.

다만 이건 배팅사는 불법이 아니고, 배터가 불법인 전제로 이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한국 입금계좌 지원 및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해외배팅 본사가 존재한다.

조금 앞뒤가 안맞지 않나? 라는 말을 할 수 있다.

그렇다. 배팅사가 합법인데 손님은 불법이라니.. 말이 안되긴 한다.

하지만 배팅사는 겜블링 라이센스를 발급받은 나라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고, 설령 한국 경찰이 비행기타고 배팅사의 사무실을 찾아가봤자 그 나라의 법대로 진행이 되는것이기 때문에 한국은 아무런 처벌을 내릴 수 없다.

하지만 배터는 국내에 있기에 국내법대로 처벌을 할 수가 있다. 위 사항과 똑같진 않지만 비슷한 맥락의 법이 하나 있는데, 성매매법 이다.

집창촌에선 적발시 성매매를 한 여성은 처벌을 받지 않고, 성을 매수한 손님만 처벌을 받는다.

필자도 이건 이유를 모르지만 참 어이없고 웃긴 법이다.

그래서 사실상 지금 해외배팅사이트를 이용한다는 사람의 99%는 넷텔러를 통하지 않고 이용한다.

그들이 믿고 배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아무리 그래봤자 사설보다 몇배는 안전하고 동시에 고배당 및 많은 배팅테이블까지 1석2조이기 때문이다.

회원들이 불법도박사유로 경찰서에 방문하는 이유중 99%는 이용하던 도박사이트가 적발됐기 때문이다.

제대로 말하자면 라이센스도 없는 사설사이트에서 배팅하다가 그렇게 된거다.

해외배팅사이트는 위 필자의 말대로 경찰이 와봤자 헛수고다.

필자도 넷텔러를 사용하지 않고 해외배팅사이트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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